정선화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전국 확대 때 시행착오 최소화""지원금 차등해 표준용기 활용 유도…교차 반납 허용이 원칙"지난 1월 서울 구로구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 직원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등을 분리 선별 작업을 하는 모습. 2022.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선화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이 세종과 제주의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2.9.23/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1회용컵보증금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오영훈 제주지사 "재선 도전 관련 설 전후 입장 밝히겠다""소비자 불만은 사장님 몫"…'컵 따로 계산제' 우려하는 카페 업계커피 테이크아웃 시 컵값 200원 '따로'…빨대는 요청할 때만(종합)카페서 음료포장 시 컵당 200원 추가금 '따로'…빨대는 요청할 때만"온실가스 2억톤 감축必, 재생E 100GW 가속…햇빛소득마을 3.8만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