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마리 폐사. 수족관 번식도 금지하라" 주장어웨어, 핫핑크돌핀스 등이 1일 광화문인근에서 '이제는 돌고래 감금을 끝낼 때'라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돌고래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로얄캐닌, 시민과 함께 선한 나눔…건강한 반려문화 확산 앞장베트남 농촌 찾은 수의사들…광견병 예방 봉사로 원헬스 실천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상괭이 그물에 죽자…한국산 멸치·광어, 美 수출길 막힌다KIOST,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 20년간 매년 증가…해양생태계 심각한 위협동물·환경단체, 거제씨월드 폐쇄 촉구…해수부 "신중한 검토 필요"거제씨월드 새끼 돌고래 결국 숨져…동물단체, 해수부·거제시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