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마리 폐사. 수족관 번식도 금지하라" 주장어웨어, 핫핑크돌핀스 등이 1일 광화문인근에서 '이제는 돌고래 감금을 끝낼 때'라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돌고래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상괭이 그물에 죽자…한국산 멸치·광어, 美 수출길 막힌다KIOST,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 20년간 매년 증가…해양생태계 심각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