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등 환경단체 회원들이 7월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유통업체 3사에 대해 '포장 제품 재포장 금지제도'를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0.7.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재포장권혁준 기자 '경남 연고' 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 추진…"지역 스포츠 활성"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관련 기사"생일초·세탁세제 소분 판매 불법 아냐"…환경부 지침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