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 업체와 협의 마쳐…아파트 안내문 현장점검잔여물 폐플라스틱, 사업장폐기물→생활폐기물 기준변경재활용 쓰레기 수거 업체들의 스티로폼과 비닐 수거 중단이 예고된 1일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비닐 및 플라스틱 배출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18.4.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한재준 기자 [기자의눈] 청년의 미래를 위한 대통령의 용기하준경 "1주택자, 부동산 대책으로 힘든일 없도록 방향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