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교사가 한국 학생 가르친다…서울공고, 12주 협업수업

석달 간 수업 참여…문화·언어·세계시민교육 진행
말레이 학교 교류도 계속…내달 공동수업·프로젝트

본문 이미지 - 서울공고는 오는 28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6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을 통해 말레이시아 교사 2명을 초청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초청 대상인 줄라즈리 빈 유소프 교사(오른쪽)와 이솔드 혼 페이샤 교사(왼쪽). (서울공고 제공)
서울공고는 오는 28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6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교류사업'을 통해 말레이시아 교사 2명을 초청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초청 대상인 줄라즈리 빈 유소프 교사(오른쪽)와 이솔드 혼 페이샤 교사(왼쪽). (서울공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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