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장 미생물 이동 정도 수치화…암 환자서 높게 나타나대변 없이 입안 시료만으로도 암 관련 신호 확인…특허 출원(왼쪽부터) 충남대 생명정보융합학과 허지원 교수, 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장래근 박사후연구원, 김지현 교수,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이용찬, 김태일 교수,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연세대 제공)김재현 기자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중공업 금메달리스트…공통점은 '직업계고'대학 등록금 올릴 땐 사용 계획도 따진다…교육부, 등심위 강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