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설립자 보유자산 처분 기준 완화…자진 폐교 길 열려 일부 대학 폐교 카드 만지작…경계선 대학 결심 땐 혼란 예상재단의 일방적인 자진 폐교 신청으로 충격을 받은 건동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100여명이 18일 경북 안동에서 거리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이날 경북 안동시청과 백암재단을 항의 방문하고 재단 측의 폐교 신청 철회를 요구했다. 2012.5.18 ⓒ 뉴스1김재현 기자 677억 부당 수의계약하고 총장 직무대행 부적정 지정한 사학법인교육부-학교비정규직 3번째 단체협약…병가·연차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