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육, 기술 연수, 국내 정착 등 원스톱 지원지난 29일 서울 에듀윌 본사에서 열린 '에듀윌글로벌 설립기념식'에서 남주 신루이진청유학서비스 대표, 김경목 에듀윌글로벌 대표, 양형남 에듀윌 대표, 김도균 한국이민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에듀윌 제공)김재현 기자 몽골 문화유산 보존 한국 국립대가 돕는다…한-몽 교육협력 성과'AI 활용' 독립출판 전 과정 배운다…웅진씽크빅, 교육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