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대교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대교그룹 창업자 강영중 명예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대교 제공)김재현 기자 年전기사용량 42% 태양광 발전으로…생태전환교육도 힘주는 이 학교강남·수성·양천 아니었다…초등생 순유입 최다 기초지자체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