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 지난해 5월 15일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수훈식에서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 훈장을 받은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DB) ⓒ 뉴스1 신웅수 기자권형진 기자 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월급 100원' 임시직에서 '버스왕'으로…허명회 KD운송그룹 창업주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