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에 의한 침해 사건도 64.5% 발생중등교사노조, 실질적 분리지도 체계·법적조치 강화 등 요구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5주년 스승의날 기념 ‘교사 시민권 회복 행사’에 교권 회복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 2026.5.14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교권침해중등교사노조조수빈 기자 [단독]정근식 2기 공약추진위원장에 김재형 전 대법관 유력…'헌법교육' 힘 싣는다고려대 보건과학대, AI 시대 '미래 전략 심포지엄' 개최관련 기사강원 교사 10명 중 5명 3년내 교권 침해 경험…학대 신고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