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투표한 청소년에게 깊은 불신감과 실망감 안겨"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도 선관위 후보 자격심사 문제제기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이송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선관위교총조수빈 기자 "정답 고르는 수능 바꾸자"…서·논술형 도입 놓고 기대·우려 교차[인사] 교육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