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투표한 청소년에게 깊은 불신감과 실망감 안겨"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도 선관위 후보 자격심사 문제제기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이송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선관위교총조수빈 기자 중앙대, 배리어프리 콘텐츠 전문가 키운다…'모두의 스크린' 교육생 모집서울 학생선수단, 소년체전 금메달 87개 '역대 최다'…부상·도핑 예방 강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