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노조 "서울·경기·인천 등 다수 당선인 찬성" "교사도 시민" vs "교육 중립성 훼손"…정치활동 범위 논쟁
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동십자각 인근에서 교사의 정당가입 허용을 촉구하며 집회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보미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교사노조연맹은 직무 수행 중 교사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원칙은 준수하되 학교 밖에서는 시민으로서 정치적 기본권이 온전히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11.29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