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수능 마지막 해·지역의사제 영향에 졸업생 급증"반수생 9만~10만명 유입 가능성"…하반기 판도 요동 전망올해 첫 전국 단위 모의고사인 2027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6월모평수능조수빈 기자 멀티캠퍼스, '데이터로 읽는 2027 트렌드' HR 특강 개최웅진씽크빅 독서교육 대담,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만회관련 기사[6월 모평] EBS "영어, 작년보다 쉽게 출제…연계율 55.6%"[6월 모평] EBS "영어, 작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신유형 없어"[6월 모평] EBS "수학, 작년 수능과 비슷…계산량 많이 줄어"'수능 첫 리허설' 6월 모의평가 실시…N수생·사탐런 역대 최대"6월 마그마→9월 물폭탄→11월 불수능"…수험생 평가원 '불신 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