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수능 마지막 해·지역의사제 영향에 졸업생 급증"반수생 9만~10만명 유입 가능성"…하반기 판도 요동 전망올해 첫 전국 단위 모의고사인 2027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6월모평수능조수빈 기자 [단독]"AI 글라스 사용은 부정행위"…서울교육청, 기말고사 전 공문 배포서울지하철 유실물 집에서 받는다…7월부터 '집앞배송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