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혁 "조건 없이 단일화"·윤호상 "배제당했다"·류수노 "흙탕물"동성애 교육 반대 놓고 충돌…"추방"vs "포퓰리즘"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27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초청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자료 제공)김지현 기자 윤호상 "조전혁, '동성애 반대' 현수막 이해 안돼…단일화는 열려 있다"저녁밥·공립형 학원·졸업자산까지…서울교육감 선거 뒤덮은 '생활형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