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경찰청에 수사 의뢰…선거인단 배제·밀실 개표 등추진위 "서버 삭제한 적 없어…개표 당시 후보자·대리인 참석"강신만·한만중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8일 서울경찰청에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추진위) 측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부정선거조수빈 기자 [르포] "선생님 은혜 영원히"…'스승의 날' 서울공고 찾은 백발 동문들단일화 무색해진 서울교육감 선거전…후보 난립에 다자구도 불가피관련 기사서울시교육감 본후보 등록 돌입…진영별 단일화 변수 여전곽노현·조희연 등 전직 교육감 7인, 정근식 단일후보 '지지' 선언서울교육감 경선 갈등…진보 '수사 요청', 보수 '선관위 신고'(종합)"류수노 단일화 불복은 합의 위반"…서울 보수 교육감 단일화 기구 반박서울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연기…투표인단 공정성 우려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