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경찰청에 수사 의뢰…선거인단 배제·밀실 개표 등추진위 "서버 삭제한 적 없어…개표 당시 후보자·대리인 참석"강신만·한만중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8일 서울경찰청에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추진위) 측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부정선거조수빈 기자 최은옥 교육차관, 제5차 교육행정체제통합 협력 회의 개최서울교육감 경선 갈등…진보 '수사 요청', 보수 '선관위 신고'(종합)관련 기사서울교육감 경선 갈등…진보 '수사 요청', 보수 '선관위 신고'(종합)"류수노 단일화 불복은 합의 위반"…서울 보수 교육감 단일화 기구 반박서울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연기…투표인단 공정성 우려 여파[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서울시 임시회 개최…최호정 의장 "시민 삶 가까이서 답 찾는 의회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