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청계천 일대서 열린 야외도서관 개장식 참석"시위하던 광장이 독서 공간으로…품격 한 단계 높아져"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야외도서관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 자료 제공)김지현 기자 오세훈 "서울의 변화 완성하려면 4년 더 필요…시장 바뀌면 꺾인다"지역대 학생 학자금 이자 면제 '중위소득 8구간까지 확대'…혜택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