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지침에 첫 '교부금 개편' 명시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도 감축 검토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햇빛 이음학교 사업 추진게획을 발표하고 있다. 교육부는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하여 학교 전기요금 부담 증가에 대응하는 한편, 태양광 설비를 수업·체험에 활용해 기후·생태전환교육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2026.2.26 ⓒ 뉴스1 김기남 기자김지현 기자 교육부, 성인 문해교육 446곳 선정…'한글햇살버스' 10개 시도로 확대한양대, 바이러스 돌연변이 12분 내 검출 AI 진단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