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1급 이상 4명 평균 19억…산하·유관기관장 7명 40억'예금 28억' 배병일 가장 많아…교육부 본부선 최은옥 1위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1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임세영 기자김재현 기자 교육장관 "응징보단 존중이 '참교육'"…교권보호국 신설 요구 일축정부 교부금 개편 추진에 커지는 교육계 반발…1.2만 교장 공동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