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가 학업중단율 가장 높아학업 중단율·검정고시 출신 대입 합격자 동시 증가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자료사진) 2025.8.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검정고시자퇴고등학교조수빈 기자 서울시, 중소기업 산업 디자인 개발 지원…최대 2000만원"퇴근 후 동네서 무료로 배운다"…서울형 평생학습 모델 '쌍문'에 도입관련 기사"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불수능에도 서울대 검정고시 합격자 44명…40명 첫 돌파'고교학점제 첫해' 고교생 3명 중 1명 "자퇴 고민했다"…이유는박서진 "떠나야 한다" 이야기에 母 폭발…싸늘해진 분위기검정고시 출신 'SKY 신입생' 5년새 2배…고교 자퇴생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