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째 25만원 수당 올려달라" 교사들 요구…'연 9000억+α' 재정 변수

전교조·교총·교사노조 일제히 요구서 제출…교육부 "검토"
직급보조비 형평성·학폭 수당 신설까지…총 추정 비용은 수조원

본문 이미지 -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공투위)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무원보수위원회 결정사항 이행 촉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노총과 공투위는 공무원보수위원회에서 결정된 2025년 공무원 임금인상 권고(5급 이상 2.5%, 6급 이하 3.3% 차등 인상)사항을 기획재정부가 그대로 수용할 것을 촉구하며 용산 대통령실을 비롯한 전국에서 릴레이 집회 및 기자회견을 이어 간다고 밝혔다. 2024.8.7 ⓒ 뉴스1 김기남 기자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공투위)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무원보수위원회 결정사항 이행 촉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노총과 공투위는 공무원보수위원회에서 결정된 2025년 공무원 임금인상 권고(5급 이상 2.5%, 6급 이하 3.3% 차등 인상)사항을 기획재정부가 그대로 수용할 것을 촉구하며 용산 대통령실을 비롯한 전국에서 릴레이 집회 및 기자회견을 이어 간다고 밝혔다. 2024.8.7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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