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절차적 정당성 인정받기 어려워…선출 일정도 문제"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감정근식지방선거조수빈 기자 윤호중, 日 총무·디지털·방재 대신 면담…지역균형·AI 협력 논의고려대, EU-아세안 인권 체제 비교 국제학술회의 개최관련 기사최호정 "오세훈 비전, 다음 시정에서도 실현돼야"충북지사 예비후보 공약 대결 치열…이름 알리기도 '분주'6·3 서울교육감 선거, 단일화가 '변수'…"진보·보수 모두 밑그림 완성"[지선 D-100]서울교육감 후보만 11명 각축…최대 승부처 단일화김현철 "서울교육엔 학생이 보이지 않는다…'학생우선원칙'으로 대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