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초중고 사교육비 꺾였지만…역대 2위 규모·양극화 숙제

초·중·고 학생 수 12만 명 감소…방과 후·EBS 강화 효과
작년 사교육비 줄었어도 '역대 2위'…양극화 대응도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가 전년 대비 1조7000억 원 감소한 27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초중고교생 수가 1년새 12만 명 줄어든 게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사진은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2025.6.2 ⓒ 뉴스1 김성진 기자
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가 전년 대비 1조7000억 원 감소한 27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초중고교생 수가 1년새 12만 명 줄어든 게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사진은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2025.6.2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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