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 수 12만 명 감소…방과 후·EBS 강화 효과 작년 사교육비 줄었어도 '역대 2위'…양극화 대응도 필요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가 전년 대비 1조7000억 원 감소한 27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초중고교생 수가 1년새 12만 명 줄어든 게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사진은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2025.6.2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재현 기자 코로나에 떨어진 학업성취도, 2023년부터 회복…흥미·자신감은 낮아교육부, 이주배경학생 진로지도 돕는다…체류자격 안내서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