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과정 임하며 교육감 책무도 소홀하지 않을 것"진보 진영 단일화 경선 5인 구도로 재편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정근식서울시교육감조수빈 기자 서울교육감 첫 TV토론 격돌…선거법 의혹·학생인권조례 교육현안 공방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연임 확정…임기 2030년까지관련 기사서울교육감 선거 결국 '8자 난립'…막판까지 단일화가 최대 변수서울교육감 첫 TV토론 격돌…선거법 의혹·학생인권조례 교육현안 공방'역대급 격돌' 서울교육감 후보 8명 유세전 돌입…"내가 적임자"정근식 "해본 사람이 더 잘해…서울교육 다음 4년 맡겨달라"서울교육감 공식 선거운동 첫날…교육청 몰려간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