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과정 임하며 교육감 책무도 소홀하지 않을 것"진보 진영 단일화 경선 5인 구도로 재편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정근식서울시교육감조수빈 기자 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민주당 서울시당, 오세훈 선거법 위반…吳 "대통령부터 선거법 위반"(종합)관련 기사서울시교육청,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 배포…실천요령·윤리 안내초등 수업자료, PC·모바일서 바로 본다…'서울 핸디 엘리' 운영정근식 교육감 "서울교육, 지식 이해 중심에서 역량 기반으로 전환"서울시교육청, 1학기 농촌유학에 540명 학생 참여…전년 대비 43.6%↑[지선 D-100]서울교육감 후보만 11명 각축…최대 승부처 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