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과정 임하며 교육감 책무도 소홀하지 않을 것"진보 진영 단일화 경선 5인 구도로 재편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정근식서울시교육감조수빈 기자 학교밖 청소년도 학평 응시 길 열리나…'대상자·시험장 확보' 과제'학교 밖 청소년' 학평 응시 길 열리나…교육청 "제도 개선 검토"(종합)관련 기사'숙대입구역'에 '서울시교육청' 병기…신청사 접근성 개선전국 시·도교육감 평균 재산 27억→33억…강은희 교육감 282억 최다수능 끝난 교실에 '노동교육'…서울교육청, 고3 대상 인권 수업 확대서울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에 334억 투입…전 학교 맞춤 지원수학·과학·AI로 놀자…서울융합과학·수학 봄봄봄 축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