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초등생 방과후 진화…'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전환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 동참…돌봄공백·사각지대 해소 초점올해 새 학기부터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교육프로그램이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체제로 전환된다. 학교는 물론 지역사회도 초등돌봄·교육에 동참하는 것으로 확대된다. 사진은 지난해 3월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아현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는 모습. 2025.3.4 ⓒ 뉴스1 김재현 기자 스승의 날 유치원 찾는 교육장관…"아이들의 첫 선생님, 감사합니다"NE능률 '엔이티처', 스승의 날 맞아 '교사 공감'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