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값 60만 원 학교 있었다…동·하복 각 한 벌 총 60만8000원'교복 구매 품목 확대' 가격 상승 부추겨…정부 20일 대응 논의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60만 원에 육박하는 교복 가격 적정성 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지난 5일 경기 과천시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된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교복을 구매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영운 기자김재현 기자 스픽, 자립준비청년 영어 말하기 돕는다…1년 구독권 지원웅진씽크빅, '빅플러스' 오픈…포인트로 방문학습 무료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