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의 자회사인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는 첫 해외 영어캠프인 켄싱턴대학교 브루나이 주니어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김재현 기자 삼육대, 개교 120주년 기념 미술전…교수·작가 작품 40여 점 전시공단기, 지방직 7급 시험 '합격예측 풀서비스' 사전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