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 490명 증원 후 단계 확대…2030년부터 연 813명 선발 수시·정시 구조는 유지…교육부 4월 배정·5월 말 시행계획
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에서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장관 주재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통해 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정부는 증원 규모를 정하는 대로 비서울권 32개 대학에 대한 정원 배분에 나설 예정이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