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동문인 남영한(사진 오른쪽)·장명희 씨 부부가 '삼육대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하고 제해종 삼육대 총장(사진 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삼전닉스학과' 대입 정시 합격점수, 서울대 자연계 앞질렀다속보이는 담장·월담 방지…서울 학교복합시설 범죄예방디자인 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