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동문인 남영한(사진 오른쪽)·장명희 씨 부부가 '삼육대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하고 제해종 삼육대 총장(사진 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2027 수능 책임질 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공모절차 시작일타강사-현직교사 간 문항거래 막는다…교육부, 학원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