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동문인 남영한(사진 오른쪽)·장명희 씨 부부가 '삼육대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하고 제해종 삼육대 총장(사진 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수능 D-50, 끝까지 최선을"…EBSi, 수험생 학습 지원·응원 캠페인내년 공립 중·고교 교사 4932명 뽑는다…올해보다 31% 감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