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동문인 남영한(사진 오른쪽)·장명희 씨 부부가 '삼육대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하고 제해종 삼육대 총장(사진 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대학 10곳 중 7곳 등록금 인상…평균 730만원, 1위 을지대 1123만원(종합)첨단·실전인재 키울 40개大 어디…교육부 '청년도약 부트캠프'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