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와 마쓰야마대학이 개최한 '제3회 한·일 학술교류 및 연구회'.(명지대 제공)관련 키워드명지대조수빈 기자 교육감들 "교부금 늘면 국가와 나누고 줄면 보전"…상생안 제시(종합)서울교육청 내년 예산 11.8조…현장 요구 9657억 미반영관련 기사"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두나무, 10일 '디콘 2026' 개최…가상자산 산업·정책 전문가 한자리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820조 예산심사 시작은 '테슬라 로드스터'…이광재 "AI인 줄 알았는데 현실"명지대, 동문 설립 재단서 5년간 10억 원 기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