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와 마쓰야마대학이 개최한 '제3회 한·일 학술교류 및 연구회'.(명지대 제공)관련 키워드명지대조수빈 기자 사립대 74% 올해 등록금 인상…'동결'은 17%'490명 증원' 의대 입시 변화는…합격선 하락·N수생 확대 전망관련 기사명지대, 반도체 분야 석·박사 인재 양성 나선다…아센디아 MOU김부민, 사상구청장 출마 선언…"사상의 오늘과 내일 준비해왔다"'전가의 보도' 된 전당원 투표…당원주권 앞세운 편의주의 비판도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권순우·정현 출격…한국 테니스, 7~8일 부산서 아르헨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