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진과 중국 푸단대 경영대학 교수진. (한양대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장성희 기자 합당 논의 과정 앙금 턴 정청래·조국…'연대·통합' 시기 등엔 시각차'與 통합추진위 제안' 수용한 조국, 자생력 증명 과제…재보선 등판도 주목관련 기사[단독]'얼굴 결제 첫 주자' 신한카드, 페이스페이 사업 철수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이미인, 기초 스킨케어 역량 강화 위해 업계 전문가 영입조동욱 "ADX로 교육 프레임 바꾸겠다"…충북교육감 출마 선언대구대, KOICA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