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는 첨단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하이플렉스(HyFlex) 수업 모델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학 교육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실제 수업 장면.(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한글 넘어 AI 까지…내 나이 칠십, 유튜브 문해교실서 새 세상 배웁니다교육장관 "함성 멈춘 학교엔 미래 없어…운동장 소음 이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