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제해종 총장(왼쪽)과 조재성 과장.(삼육대 제공)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김두희 과장.(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교육장관 "李정부 내 대입 손댈 수 있어…교부금 감축 동의 어려워"파라과이한국교육원 확장·이전…'한류 열풍'에 한국어 교육 수요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