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제해종 총장(왼쪽)과 조재성 과장.(삼육대 제공)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김두희 과장.(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교부금 개편 갈등 2R…교육계 '천막 농성' 교육부 '적극 반박''수도권 입성' 노렸나…작년 지방 의대생 10명 중 8명 학교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