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군 수능 100%…A·B 유형 중 선택 가능의예과, 자유전공계열 등 과탐 최대 5% 가산점성균관대 겨울 전경. (성균관대 제공)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성균관대2026정시장성희 기자 [기자의 눈] 尹 파면 1년, 헌재 결정문에서 잊힌 그 문장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관련 기사이공계 문턱 낮아졌다…전국 174개 대학 중 서울대만 '미적분·기하' 본다2028 통합수능, 학과별 합격선 격차 확대…"이과 채우고 문과로 이동"학폭 전력 수험생,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 93% 불합격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영어가 발목 잡았다"…수능서 N수생 25% 등급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