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총협 "등록금 법정 상한 폐기해야…국가장학금Ⅱ도 내년 폐지" 주장등록금 규제 합리화 기조엔 '환영'…교육부, 이달 법정 인상 한도 공고전국 대학교 4곳 중 1곳 꼴로 학부 등록금을 올린 것으로 나타난 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에 등록금 인상계획 즉각 철회 대자보가 붙어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사립대조수빈 기자 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정근식…보수 윤호상과 격돌(종합)서울교육감 진보진영 단일후보에 정근식…결선 투표 없이 확정(상보)장성희 기자 '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1 국가 보장' 특별법 본회의 통과정청래 "우린 '지선 승리·李정부 성공' 역사적 사명으로 이땅 태어나"(종합)관련 기사'서울대 10개'에 연고대 넘는 국립대 교육비…사립대 "기울어진 경쟁" 반발'서울대 4개 만들기'로 축소?…교육장관 "정책 후퇴 없다"(종합)'핀셋 지원' 거점대 3곳, 성장엔진 인재 산실로…'서울대 10개' 첫발"학습지도, 등록금도 안 오른 게 없다"…교육물가 상승률 15년 만에 최고의대 증원에 지역 정착 미지수…의료계 "남을 유인책 더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