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총협 "등록금 법정 상한 폐기해야…국가장학금Ⅱ도 내년 폐지" 주장등록금 규제 합리화 기조엔 '환영'…교육부, 이달 법정 인상 한도 공고전국 대학교 4곳 중 1곳 꼴로 학부 등록금을 올린 것으로 나타난 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에 등록금 인상계획 즉각 철회 대자보가 붙어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사립대조수빈 기자 고려대 연구팀 "스마트폰 사용 길수록 청소년 수면·정신건강 악화"숭실대 토론동아리, '한화 LIFEPLUS 대학토론배틀' 준우승장성희 기자 [속보] 민주 공관위, 인천시장 후보에 박찬대 단수 공천민주 '연대·통합 추진 준비위' 의결…"혁신당·사회단체 연대"관련 기사사립대 74% 올해 등록금 인상…'동결'은 17%최교진 "대학등록금 인상률 규제 가능…학생 보호 우선"[일문일답]"전형료만 100만원" 등록금 5%·기숙사비 4%↑…일제히 오른 대학 물가최교진, 대학 등록금 인상 갈등 진화 나서… "민주적 운영 살펴야"전국 대학 총학생회 "학생 반대해도 인상 통과…등심위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