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총협 "등록금 법정 상한 폐기해야…국가장학금Ⅱ도 내년 폐지" 주장등록금 규제 합리화 기조엔 '환영'…교육부, 이달 법정 인상 한도 공고전국 대학교 4곳 중 1곳 꼴로 학부 등록금을 올린 것으로 나타난 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에 등록금 인상계획 즉각 철회 대자보가 붙어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사립대조수빈 기자 교원단체들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하라"…'정당 가입 행동' 및 입법 촉구창덕궁 선향재서 만나는 은희경…정독도서관, 작가와의 만남장성희 기자 與가 발의한 농어촌구조개선법 부결…민주당 소속 의원도 반대표李대통령 "청소년 자살률 줄지 않아…절박한 호소에 국가 반드시 응답해야"관련 기사지방 국립대 30곳 중 17곳, 재학생 절반 이상 '등록금 0원'경남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희비…국립대 6대 1, 사립대 '미달'경북 국립대에 수시 지원자 몰렸다…경국대·금오공대 경쟁률↑취업난에 지역 잔류 택했다…지방국립대 수시 전년比 12.6%↑'등록금 0원'에 '서울대 10개'까지…거점국립대, 수시 판도 흔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