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미적분+사탐 2과목' 응시자 가장 유리"의대정원 축소로 상위권 대학 합격선 오를 전망"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이 12일 열린 '2026학년도 정시 아젠다' 분석 간담회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진학사사탐런2026정시조수빈 기자 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관련 기사의대 9.3%·한의대 74.8%…2026 정시서 현실이 된 '사탐 메디컬'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 최대 변수"…최상위권은 의대정원 축소자연계 수험생 과반 "과탐이 불리했다"…사탐런 정시 전략 되나문 열리는 대입 정시모집…불수능·바늘구멍 뚫을 전략은영어, 33년 수능 중 가장 어려워…"국·영, 대입 최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