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업계 "수학 잘 봤어도 국어 고득점자 더 유리""인서울 목표 중상위권, 영어 반영 비율 유의할 것"30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자연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2026정시조수빈 기자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다행…최소한의 선거 발판"(종합)오세훈 "의원 전원 '절윤' 천명,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관련 기사'수능 만점자 2년 연속 배출' 광진구, 새 학기 '진학상담실' 운영의대 9.3%·한의대 74.8%…2026 정시서 현실이 된 '사탐 메디컬'서울대 자연·인문 모두 '메디컬 열풍'…자연 45%·인문 21% 동시 지원윤건영 충북교육감표 '공교육 근력 강화' 정책 제대로 먹혔다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