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업계 "수학 잘 봤어도 국어 고득점자 더 유리""인서울 목표 중상위권, 영어 반영 비율 유의할 것"30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자연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2026정시조수빈 기자 차정인 "학벌 경쟁은 모두를 패자로…출신학교 채용 차별 없애야"학교 행정업무 부담 줄인다…서울시교육청, 통합지원 가이드 마련관련 기사자연계 수험생 과반 "과탐이 불리했다"…사탐런 정시 전략 되나서울교대 수시 60% 미충원…전국 교대 정시경쟁률은 5년來 최고(종합)서울교대, 수시에서 60% 선발 못 해…높은 최저, 불수능 영향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