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학생으로 구성된 '투게더인서울'팀상명대는 글로벌경영학과 위재우, 공간환경학부 김윤서, 한일문화콘텐츠전공 코이케 타카유키(일본), 아마바 리리카(일본) 등으로 구성된 '투게더인서울'팀이 지난 18일 '글로벌 서울 아이디어 제안 숏폼 챌린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상명대 제공)김재현 기자 만 3세 주입식 교습 전면금지…3시간 기준 모호 '학원 뺑뺑이' 우려36개월 미만 주입식 영어 교습 막는다…영유 종일반도 사실상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