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에 과목별 유불리…최저 미충족 인원 늘 듯응시자 늘고 의대 문 좁아져…최상위권 경쟁 치열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예비 소집이 실시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지진 대처 단계별 행동 요령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2026정시2026수시장성희 기자 與추미애·김용민 '수정 법왜곡죄' 표결 불참…곽상언은 반대(종합)野추천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후보 부결…완전체 정상화 '요원'관련 기사윤건영 충북교육감표 '공교육 근력 강화' 정책 제대로 먹혔다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1500명 확대엔 지원자 1.7만↑"…증원 앞둔 2027 의대입시 전망은"3년간 스마트폰·게임 끊어라"…'서울대' 이부진 아들, 입시 노하우 공개서울교대 수시 60% 미충원…전국 교대 정시경쟁률은 5년來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