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에 과목별 유불리…최저 미충족 인원 늘 듯응시자 늘고 의대 문 좁아져…최상위권 경쟁 치열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예비 소집이 실시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지진 대처 단계별 행동 요령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2026정시2026수시장성희 기자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토)관련 기사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