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에 과목별 유불리…최저 미충족 인원 늘 듯응시자 늘고 의대 문 좁아져…최상위권 경쟁 치열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예비 소집이 실시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지진 대처 단계별 행동 요령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수능2026정시2026수시장성희 기자 "싫다는 결혼" 비유도…與, 내일 의총뒤 최고위 합당 기로(종합)'李정부 반미친중' 공방에 고성까지…대정부질문 첫날 여야 충돌(종합)관련 기사"3년간 스마트폰·게임 끊어라"…'서울대' 이부진 아들, 입시 노하우 공개서울교대 수시 60% 미충원…전국 교대 정시경쟁률은 5년來 최고(종합)서울교대, 수시에서 60% 선발 못 해…높은 최저, 불수능 영향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수능 절대평가, 서·논술형 도입 추진?…국교위, 대입 개편 논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