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8명은 대학간다" 역대 최고…대학 서열화는 더 굳어져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 87%, 학력·학벌 차별 심하다 80% 이상
대학 진학 위한 사교육 필요하다 65%…학부모 절반이 현재 사교육 중, 61%는 향후 의향 있어

본문 이미지 - 2025년 대학 취학률은 76.3%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남학생 취학률은 74.2%, 여학생 취학률은 78.5%로 여학생이 더 많이 대학에 취학하며, 남녀 격차는 역대 최고로 벌어졌다 / 사진제공=한국리서치
2025년 대학 취학률은 76.3%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남학생 취학률은 74.2%, 여학생 취학률은 78.5%로 여학생이 더 많이 대학에 취학하며, 남녀 격차는 역대 최고로 벌어졌다 / 사진제공=한국리서치

본문 이미지 - 10명 중 8명 이상이 서울-지방대 차별, 대졸-고졸 차별, 4년제-2·3년제 대학 차별이 심각하다고 인식했다 / 사진제공=한국리서치
10명 중 8명 이상이 서울-지방대 차별, 대졸-고졸 차별, 4년제-2·3년제 대학 차별이 심각하다고 인식했다 / 사진제공=한국리서치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