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명회9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도 수시 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수시:로 물어봐'를 찾은 학부모가 대학입시상담을 받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8.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수능대입2026수시2026정시2026수능조수빈 기자 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관련 기사장동혁 "학생들 구제할 마음 없어…최교진 교육장관 사퇴해야"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수시 원서접수 먹통 파장…교육부 "수험생 구제절차 13일 안내"(종합)삼전닉스 계약학과 경쟁률 '역대 최고'…취업 보장·업황 기대감 효과올해 수능에 졸업생 17만명 들어온다…반수생·사탐런도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