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명회9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도 수시 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수시:로 물어봐'를 찾은 학부모가 대학입시상담을 받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8.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수능대입2026수시2026정시2026수능조수빈 기자 교육감들 "교부금 늘면 국가와 나누고 줄면 보전"…상생안 제시(종합)서울교육청 내년 예산 11.8조…현장 요구 9657억 미반영관련 기사충북교육청 '진학 캘린더' 제작…대입 일정·진학 정보 한눈에경영학과 아니었다…서·연·고 인문계 합격선 1위 전공 '어디'행여 AI안경 오해받을까봐…"수능 때 렌즈 낀다" 학생·교사 노심초사'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10월 대입 면접 시작…"수능 공부 병행하며 학생부부터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