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명회9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도 수시 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수시:로 물어봐'를 찾은 학부모가 대학입시상담을 받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8.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수능대입2026수시2026정시2026수능조수빈 기자 관련 기사의대 신입생 내신 합격선 평균 '1.22등급'…최상위권 쏠림 더 커졌다"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인하대 2028 입시, 논술 90% 반영…서해5도 출신 의대 선발 확대확 바뀌는 고2 대입, 대학별 입시계획 공개 임박…"학생부 강화 대세"수능 절대평가 논의 시작되나…4월부터 '대입개편 협의체'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