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명회9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도 수시 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수시:로 물어봐'를 찾은 학부모가 대학입시상담을 받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8.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수능대입2026수시2026정시2026수능조수빈 기자 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인사] 성신여대관련 기사윤건영 충북교육감표 '공교육 근력 강화' 정책 제대로 먹혔다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1500명 확대엔 지원자 1.7만↑"…증원 앞둔 2027 의대입시 전망은서울교대 수시 60% 미충원…전국 교대 정시경쟁률은 5년來 최고(종합)서울교대, 수시에서 60% 선발 못 해…높은 최저, 불수능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