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소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및 퀴논거리'일대를 방문해 핼러윈 대비 소방안전 지원 종합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핼러윈조수빈 기자 대교뉴이프, '시니어 통합케어' 서비스 출시…생활 밀착형 돌봄 강화[단독]"의대 가려고" 서울대 자퇴 3년새 최대…간호학과 이탈 최다관련 기사마포구, 핼러윈 앞두고 '홍대 레드로드' 안전관리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