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명 중 207명이 서울대…수혜 금액 10.9억"블라인드 선발"…"혜택 골고루 받게 재검토해야"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백승아한국장학재단장성희 기자 민주, 지선 후보들에 李 취임 전 사진·영상 홍보 활용 금지민주, 대전시장 장철민·허태정 결선투표행…충북지사 신용한 선출(종합)관련 기사로스쿨 재학생 10명 중 7명은 고소득층…SKY는 4명 중 3명민주 "불법계엄때 외유성 출장…尹정부 기관장 자진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