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달 전 위원 불참률 45.4%…위원 상당수 여전히 공석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국가교육위원회.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교육위원회장성희 기자 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국회 내 尹 사진 철거…"내란 우두머리 전시, 헌법 정신 미부합"관련 기사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이기정 한양대 총장, 4일 대교협 회장 취임…"고등교육 위기 극복 총력"인권위, 교육부 장관에 "인권 친화적 학교 조성 정책 마련" 권고국립중앙과학관장 등 개방형 직위 18개 공모…민간 전문가 대거 영입국민권익위, 학술지 '권익' 제3권 논문 공모…원고료 최대 2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