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비수도권…학령인구 감소·지역 소멸 영향내년 통폐합 학교도 최소 56곳…올해보다 7곳 늘어서울의 한 초등학교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민정교육청장성희 기자 李대통령, 국힘 '부산특별법' 처리 건의에 "그럼 TK는요?"정은경 "담뱃값·주류 건강부담금 인상 검토 안해"(종합)관련 기사[단독]'등골브레이커 교복' 서울 10곳 중 3곳 지원금 초과…"최대 30만원 더"[인사] 제주도교육청고민정, 정성호에게 신신당부…"절대 자리서 내려오지 말라"사걱세 "학원 교습시간 자정 연장, 시대착오적…즉각 폐기하라"장상윤 "김건희 통화, 국정 개입 아냐…현안 잘 대처하라 전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