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균 3만7878원 초과 2월 19일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에서 관계자가 교복을 정리하고 있다. 나눔교복매장은 송파구청이 주변 학교와 송파구주부환경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매장으로 재킷 5000원, 바지 3000원 등 기부받은 중고 교복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2026.2.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교복지원금교복조수빈 기자 학교 내 범죄만 6000건 이상…서울시교육청 노후학교 재구조화멀티캠퍼스,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참여…교육비 95% 환급관련 기사경기도,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단체복 구입비 지원…최대 40만원부산 기장군, 초·중·고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교복구입비용인시, 초중고 신입생에 입학준비금 10만원 지역화폐로 지원결국 폐지 수순 밟는 '정장형 교복'…왜 '등골 브레이커' 됐나'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잡는다…비싸고 불편한 정장 대신 생활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