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평균 3만7878원 초과…최대 30만8000원까지 2월 19일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에서 관계자가 교복을 정리하고 있다. 나눔교복매장은 송파구청이 주변 학교와 송파구주부환경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매장으로 재킷 5000원, 바지 3000원 등 기부받은 중고 교복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2026.2.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교복지원금교복조수빈 기자 서울시교육청, 긴급교실안내SEM 사업 전면 확대…지원 규모 2.6배로교육차관, 대학 자율적 입시설계 요구에 "現 제도 활용해야"관련 기사부산 기장군, 초·중·고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교복구입비용인시, 초중고 신입생에 입학준비금 10만원 지역화폐로 지원결국 폐지 수순 밟는 '정장형 교복'…왜 '등골 브레이커' 됐나'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잡는다…비싸고 불편한 정장 대신 생활복으로등골 브레이커 없앴다…'공짜' 교복 학교에선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