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반년]④ 교원단체, 전면 폐지 요구"내년부터 선택과목 이수 본격화…혼란 가속"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교사노조연맹·행복한교육학부모회 등과 고교학점제 현장 중심 전면 재검토와 교사 정원 확충 및 학생 절대평가 체계도입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지난 27일 오전 고교학점제 수업을 시행 중인 서울 관악구 당곡고등학교에서 '스마트콘텐츠 실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조수빈 기자 "교육급여·교육비 신청하세요"…신규 신청 시 바우처 신청 필수채점 부담에 지필 회피…서울 중학교 서논술형 65.7% '수행평가만'관련 기사"선택과목 늘리면 더 불리"…고교학점제 개선에도 소규모 고교 '한숨'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정치 냉소적 기류 해소"…대전교육청 헌법·유권자 교육 강화"전학·편입학 불편 줄어든다"…전북교육청, 시행계획 개정경기도교육청,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단' 가동…개교·안전 점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