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반년]④ 교원단체, 전면 폐지 요구"내년부터 선택과목 이수 본격화…혼란 가속"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교사노조연맹·행복한교육학부모회 등과 고교학점제 현장 중심 전면 재검토와 교사 정원 확충 및 학생 절대평가 체계도입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지난 27일 오전 고교학점제 수업을 시행 중인 서울 관악구 당곡고등학교에서 '스마트콘텐츠 실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조수빈 기자 [인사] 성신여대"아이에게 놀 시간을"…교육부, 영유아 사교육 줄이기 국민 캠페인 실시관련 기사울산교육청, 고교학점제 설명회…학부모 1165명 참여정근식 "교권 존중돼야 보호도 가능…책임소송제 필요하면 법 개정"학생 수 줄자 신규교사 채용규모 뚝…"교원정책 새 판 짜야"(종합)용인시, 7월 11일 2027학년도 수시대비 대학입시박람회 개최2028 대입 변화 어떻게 준비하나…임실군 교육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