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반년]⑤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정책절대평가 적용 고민해야…"현장 소통하되 정책 취지 살려야"고등학교에서 '스마트콘텐츠 실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문제를 풀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선택과목 늘리면 더 불리"…고교학점제 개선에도 소규모 고교 '한숨'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정치 냉소적 기류 해소"…대전교육청 헌법·유권자 교육 강화"전학·편입학 불편 줄어든다"…전북교육청, 시행계획 개정경기도교육청,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단' 가동…개교·안전 점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