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개교 120주년 기념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 일환삼육대는 정년퇴임한 장용선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사진 오른쪽)가 대학 발전과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왼쪽은 제해종 삼육대 총장.(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서울시립대·한국산업단지공단 맞손…산업 혁신·인재양성 협력AI로 마약 이상거래 잡는다…국민대·경찰청 치안 전문가 25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