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는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에듀테크 기업 프리윌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제해종 삼육대 총장(사진 오른쪽)과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가 MOU 이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삼육대 제공)김재현 기자 교육혁신선도지역 40곳 지정해 800억 투입…지방·작은학교 살린다'인생 3막' 퇴직 예정 교직원 돕는다…사학연금, 제주서 연수